개발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처음으로 애자일 방식으로 일을 한다고 한다
애자일이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1970년대 윈스톤 로이스 박사가 논문에서 발표한 방법론이란다
이걸 2000년대 후반에 마이크로소트프에서 사용하고 성공적 모델로
거듭났다고 한다.
이것 저것 자료를 보다보니 결론적으로 아래와 같이 이해를 했다
폭포수 방법론
계획 > 분석 > 설계 > 구현 > 시험 > 유지보수
애자일 방법론
기존에 전체 계획을 하고 구현을 해 나갔는데
이걸 작은 단위로 실행을 한다는 것이다.
애자일의 장점은 작은 단위로 완성을 하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고 한다.
애자일에서는 스프린트 단위로 일이 진행이된다.
이론상의 애자일은 계획된 일이 잘 안되면
보안하기 위해서 다음 스프린트로 일이 넘어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못하고
일이 밀린다.
다른 팀과의 협업도 필요한데
다른팀에서의 일 처리가 안되면
내가 하는일도 일 처리가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테스트시 나온 보안점을 처리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생길수 있다.
이를 시 늘어난 일을 처리하기 위해선
전체 스프린트가 점차 늘어날수 있는데
이를 실무에서는 늘어날수 없는게 안타깝다.
그래서 애자일 방법론은 보안이 필요한다.
계획 , 분석 , 설계은 전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다른 팀의 일은 미리 다 구현이 되어 있을것,
그래야 구현 및 시험 은 작은 단위로 실행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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